김리원 작가 제39회 개인전 ‘흘러가니 아름다워’ 봄기운 가득한 리셉션 현장
2024.04.14. | 윤선재 기자 벗꽃이 만발하며 봄기운 가득했던 지난 2024년 4월 7일 인천시 중구 월미문화의거리 위치한 김정숙갤러리에서 김리원 작가의 제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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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2024.04.05. | 윤선재 기자 “과거는 기억 속에 재구성될 수 있고 미래는 환상일 뿐이니 현재만이 나의 힘이 닿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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