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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요(YAYO) 작가 신작 “OASIS” 등  2026 제5회 서울아트페어에서 마음의 쉼터 마련

2026.05.17. | 윤선재 기자

야요 작가가 신작 “OASIS”, “VENEZIA” 등과 함께  2026 제5회 서울아트페어(2026.05.14.-17.)에서 참여하였다.

작가는 이번 아트페어에 기존의 초기 작품과 함께 지난 2026 제4회 여성작가회화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파리 전시현장에서 콜렉팅 되어 지금은 원작을 직접 접할 수 없는 “new york”이 지클리 인쇄를 통해 관객들에게 소개 되었고 신작인 “OASIS”, “VENESIA”를 포함하여 총 다섯 점이 전시되었다.

[ 야요(YAYO) 작가의 “new york” 지클리 인쇄 에디션 ]

“new york” 작품은 지클리 인쇄를 통하여 실물과 유사하게 프린팅 하여 원작을 접하지 못한 관객들에게 원작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 

“new york” 지클리인쇄 에디션(A2 사이즈)은 작가의 친필 사인과 에디션 번호가 들어가는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그동안 야요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게 작품을 포스터로 인쇄하여 판매를 하였다. 그중에서 “new york”은 공식적으로 작품성을 인정 받기도 했고  작가 자신도 무척 아끼는 작품 중 하나였기에 이번 에디션은 다른 포스터들과는 달리 그 소장가치의 무게가 다르다.

작가의 시작을 알리는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동물을 소재로 하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작가만의 독창적인 방식의 작품구성과 남다른 관찰력으로 일상의 순간을 예술로 만드는 과정이 만들어졌다.

서울아트페어에서 소개된 신작 “OASIS”와 “VENEZIA”도 다른 작품들 처럼 일상의 순간을 포착하였지만 관객은 현재의 움직임을 잠시 멈추고 그 순간을 지금 처럼 즐기게 된다.

야요 작가의 작품들은 작가만의 독특한 짜임과 입체감과 질감이 나타난다. 그래서 컬렉터들 중에는 처음 미술작품을 컬렉팅 하는 콜렉터 들이 많다. 그만큼 작가의 작품이 보이지 않는 끌어당김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것이 바로 작품의 내면에 존재하는 작품의 힘이라고 여겨진다.

윤선재 기자
allthatmotor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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