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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원작가 커렌시아시리즈, 2026 LA Art Show 초대작가로 참여

2026.01.09. | 윤선재 기자

 

 

최대 규모 아트페어 LA 아트쇼(LA Art Show)가 2026. 1월 7일부터 11일까지 LA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2026 LA Art Show에 그동안 수많은 해외 아트페어 참여와 수상을 이어온 김리원 작가가 새해 첫 소식을 2026 LA Art Show를 통해서 알리게 되었다.

LA Art Show는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아트페어로 글로벌 미술 흐름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아트페어이다. 그런 만큼 전세계에서 몰려든 23개국 90개 갤러리가 참여해 2만여 점의 작품을 LA 벤션센터 2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전시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5일간 전시기간 동안 약 7만명이 방문하과 총 3000만 달러 규모의 거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2026 LA ART SHOW  김리원 작가의 커렌시아 시리즈 ]

2026년 제31회를 맞는 LA 아트쇼는 디렉터이자 프로듀서인 카산드라 보 야기스의 지휘 아래 월드클래스 아트 플랫폼으로 소개된다.

영국의 레베카 호삭 아트 갤러리, 마이애미의 코럴 컨템퍼러리 갤러리, 파리의 K+Y 컨템퍼러리 아트, 뉴욕의 아르카디아 컨템 퍼러리, LA의 브릭 프로젝트 등 국제적인 갤러리와 지역 갤러리가 함께 한다.

또한 아일랜드 더블린의 올리버시어스 갤러리가 처음으로 참가하며 런던의 존 마틴 갤러리, 폰토네 갤러리 등 영국 갤러리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2026년 아트쇼의 가장 큰 특징은 라틴아메리카 파빌리온의 첫 도입이다.

큐레이터 마리사카이치올로가 이끄는 파빌리온에서 는 10여 명의 중남미 작가들이 신화와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룹전을 통해 기억과 이주, 정체성의 문제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2026년 올해에는 LA 아트쇼에서 K아트를 집중 조명한다. 총 15곳에 달하는 한국 갤러리가 참가하며 그중에 OSJ아트팩토리는 김리원 작가의 작품 ’커렌시아시리즈‘를 소개하며 감정의 공간을 회화로 풀어내는 내면의 치유, 성찰의 여정을 소개한다.

김리원 작가는 마음의 안식처를 표현하는 작가로 현대인의 마음치유 테마작품들을 통해  현대 미술의 실험성과 새로운 시도를 담아 현대적 작업들과 조화를 이루며, 전세계 관람객에게 한국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김리원작가는 오스트리아에 이어 런던 파리 등 유럽 각지에서도 현대미술가로서 두각을 드러내며 인정을 받고 있다.

김리원 작가는 2026 파리 앙뎅팡당, 뉴욕첼시 포커스아트페어 등 베니스 비엔날레 참가 러브콜까지 세계적으로 작가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윤선재 기자
allthatmotor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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