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리원,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레드카펫 위의 빛나는 아우라.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고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도시’를 주제로 기획됐다. 개막작 ‘후뇨’를 시작으로 총 4개 상영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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