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리원 작가, 문화의 수도 프랑스 파리 “2026 Art Capital”에 참석, “커렌시아 시리즈” 전세계 관객 매료
2026.02.25.| 윤선재 기자

커렌시아 시리즈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 선 김리원 작가가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의 상징적인 공간인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현대미술 전시회 중 하나인 ‘아트 캐피탈(ART CAPITAL) 2026’에 입성해 글로벌 성장에 꽃을 피웠다. 이번 전시에서 김리원 작가는 자신의 대표 연작인 “커렌시아 시리즈”를 선보이며 현지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 20주년 맞이한 ‘아트 캐피탈’, 그 역사적 무대에 서다.
김리원 작가는 프랑스 파리의 상징적인 예술 공간인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개최되는 ‘아트 캐피탈 2026(Art Capital 2026)’에 참가하며 2026년 글로벌 행보를 시작하였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아트 캐피탈’은 프랑스 문화부와 국립박물관 연합의 후원 아래, 4개의 역사적인 살롱(Artistes Français, Artistes Indépendants, Dessin Peinture à l’Eau, Comparaisons)이 연합하여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현대미술 전시회다. 조르주 쇠라,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등 거장들을 배출한 전통 깊은 전시로 매년 전 세계에서 엄선된 수천 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권위 있는 전시회다. 이런 세계적인 전시회에 김리원 작가는 전 세계 예술가 및 컬렉터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다.

– 글로벌 저작권 보호의 선두주자, ADAGP 추금권자로서의 행보 이어져.
김리원 작가는 세계적인 저작권자 연합회인 ADAGP(글로벌 저작권 협회)의 추급권자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공신력을 확보했다. 작품이 재판매될 때마다 작가의 권리를 인정받는 추급권자 활동은, 한국 작가로서 드문 행보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그의 작품이 지닌 자산 가치를 입증하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다.김리원 작가는 이미 ‘오스트리아 Gustav Klimt Award에서 대상수상’ 및 지난해 ‘파리 까루젤드루브르에서 올해의 작가상‘으로 국제수상을 이어가며 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재정립하는 신지식인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는 한국 미술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것으로 그에 힘입어 김리원 작가는 이번 파리 전시를 통해 K-아트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여 파리의 상징적인 예술 공간인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개최되는 ‘2026 Art Capital‘ (Salon des Independants)앙뎅 팡당에 참가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 세계 미술계와의 소통, 그 이상의 의미.
김리원 작가는 감정의 공간을 회화로 풀어내며 내면의 치유와 성찰의 여정을 보여주는 “커렌시아 시리즈”를 소개했다.
김리원 작가는 “커렌시아 시리즈”를 통하여 마음의 안식처를 표현하는 작가로 현대인의 마음치유 테마작품들은 현대 미술의 실험성과 새로운 시도를 담은 현대적 작업들과 조화를 이루며, 세계 관람객에게 한국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무대가 되었다.
“커렌시아 시리즈”와 같은 현대인들에게 주는 가장 큰 예술적 위로와 공감을 소재로 세계적인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김리원 작가의 도전은 문화의 수도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진 “2026 Art Capital” 전시를 통하여 이제 막 파리의 하늘 아래서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동시에, 우리 예술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는 유의미한 이정표로 기록될 전망이다.
윤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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