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쉼표가 필요할 때…완벽한 힐링을 선사하는 말레이시아 ‘르당섬’
휘황찬란한 네온사인 대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눈부시게 펼쳐지고, 시끄러운 도심의 소음 대신 잔잔한 파도 소리가 귀를 감싸며, 하얀 백사장이 발끝을
더 읽어보기휘황찬란한 네온사인 대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눈부시게 펼쳐지고, 시끄러운 도심의 소음 대신 잔잔한 파도 소리가 귀를 감싸며, 하얀 백사장이 발끝을
더 읽어보기종착역인 모지코역(Mojiko Station)에 열차가 멈추고 플랫폼에 발을 내딛는 순간, 낡은 목조 기둥과 예스러운 서체로 적힌 역이름 표지판이 여행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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