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2

2019.02.17.  |  윤선재 기자

 

BMW M3, M4 가 기존의 M의 성격이 조금 변형된 느낌이라면.
 
M2는 막내이지만 짧은 바디를 통한 민첩한 동작과 가감속, 엔진의 사운드 등이 서킷에서의 재민난 운전을 맛보게 해줍니다.
 
long beach blue 색상이 가장 잘 어울리는 M2 입니다.
 
시트 등 내장재의 아쉬운 부분은 사진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래도 외관의 날쌘돌이 같은 이미지에서 많은 위안을 얻게 됩니다.
 
 
 
 
 
 
 
 
 
윤선재 기자
allthatmotor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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