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규제강화로 개인용 이동장치(PM)의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다.

2021.06.12.  |  윤선재 기자

 

[ 길거리에 이용고객을 기다리는 개인용 이동장치(PM), 전동퀵보드가 세워져 있다.  |  사진 : 윤선재 기자 ]

 

개인용 이동장치에 대한 규제가 강화 되면서 이용객이 줄어든 모습이다.

 

윤선재 기자
allthatmotor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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